후식으로 대창 4인분을 먹는 걸 고려하면 얼마 안 되는 금액 같기도.
”진짜 얘랑은 결혼은 하지 마세요. 쯔양이 쯔양을 낳았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 비
“수많은 악플과 잘못된 기사 때문에 울컥한 마음에 말을 막 내뱉었다”
롯데리아는 이근 대위 성추문 이후 광고에서 그의 모습을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