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jeu-reoneo

한국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다.
영화 '메이즈 러너'의 민호 역을 맡았던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은 자신의 이름이 "매우 한국적"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대중이 발음하기 편하도록, 이름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도 고려해 보았으나 결국 개명을 선택하지는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속 이기홍의 모습. 한 매체는 '키미 슈미트' 방영 당시 '동' 역할이 인종 차별적인지, 과장을 통해 인종 차별을 비판하고자 한 건지 의문이라는 기사를 올린 적 있어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할리우드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이 영화 '메이즈러너' 시리즈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이 지난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딜런 오브라이언은 '메이즈러너:데스큐어' 촬영 도중 차에 치이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 씨가 트위터에 일본 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에 대해 풍자적인 발언을 뱉었다. '메이즈 러너'에 출연한 바 있는 그는 지난 28일 트위터에 이렇게 올렸다. "헤이, 한국. 미안하지만 미안하지
사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영화 내용상 성장영화적인 알레고리를 지니고 있다. 전편 <메이즈 러너>가 태어난 뒤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하는 미성년 시대를 담고 있었다면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파란만장한 대학 생활을 그려내고 있다. 2017년 개봉 예정으로 제작이 시작된 3편이자 완결편 <데스 큐어>는 아마도 졸업 이후의 사회인으로 삶을 반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그냥 대충 갖다 붙인 비유가 아니다. 감독 웨스 볼이 인터뷰에서 직접 밝혔던 이야기다.
마치 게임의 다단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기분이 든다. 음모론 기반의 스토리에 SF물에 걸맞은 비주얼을 포장하고,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크랭크'라는 존재들의 출몰을 통해 좀비물에 가까운 서스펜스를 장착했다가 끝내 결말부에선 액션물의 스펙터클을 전시한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어린 소년들의 모험은 전통적인 어드벤처물의 흥미를 더하는 구석도 있다. 상당히 영리하게 설계된 오락영화라고 칭찬할 만하다. 전반적으로 좀처럼 속도를 늦추지 않는 혈기왕성한 쾌감이 느껴진다.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9월 17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아래는 3일 기자회견 현장에서 찍은 두 사람의 사진들이다. 움짤로도 만들어보았다. via
피플지가 꼽은 올해의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가 '토르'의 크리스 헴스워스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 글을 읽는 아시아계 남자들에게는 4위로 선정된 남자의 이름이 더욱 값질지도 모른다.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