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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클로저스’에서 ‘티나’의 목소리를 맡았던 김자연 성우가 교체된 사건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커졌다. 웹툰 작가와 독자가 권력관계를 두고 싸우는가 하면, 한 정당이 번복
논란이 생기자 제이노블 측은 또 다시 공지를 게재했다. 올해 2분기부터 편집부가 대대적인 개편을 시작하여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역자 조정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편집부로서도 되도록 지금까지
다음웹툰, 마늘오리 작가 웹툰 '용이 산다', '내어린고양이와 늙은개', 초 작가 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 해츨링 작가 웹툰 '붉은 여우', 하마 작가 웹툰 '중립디자인구역', 최남새 작가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7월 19일,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클로저스’에서 ‘티나’의 목소리를 맡았던 김자연 성우가 교체됐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교체된 이유는 김자연 성우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 사진 속에서 김자연
* 관련기사 - 메갈리아의 페북 상대 소송비용 모금에 1억원이 넘게 모였다 트위터 한국 트렌드에서는 19일 오후 2시 40분 현재 '#넥슨_보이콧'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 업데이트가 이틀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성 혐오를 혐오하는 이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가 페이스북과의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한 모금행사의 모금액이 1억 원이 넘었다고 한다. 메갈리아 운영진은 페이스북과의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출판계는 여성혐오 현상이 계속되는 한 페미니즘 도서 열풍도 지속되리라 본다. ‘여혐혐’ 시각으로 기획된 책들도 속속 발간 채비를 마쳤다. 우선,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자서전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가 3월 둘째주에 발간돼
대표적인 생활 웹툰인 '낢이 사는 이야기'의 낢 작가(본명 서나래)가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5일 낢 작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공식 입장을 올려 아래와 같이 밝혔다. (전문을 보고 싶다면
두 분의 삶의 궤적이 매우 비슷하더군요. 승희 제가 언니의 궤적을 따라다녔어요. 저흰 춘천에서 자랐는데, 언니가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로 18세에 대학에 들어가는 걸 보고 저도 '저런 방법이 있었군'이라고 생각해서
2015년 주요 '여성혐오' 이슈 1월: 터키 실종 김군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희망" 2월: 김태훈의 'IS보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위험해요' 칼럼 논란 4월: 유세윤·장동민·유상무, 팟캐스트에서 '여성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