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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년 동안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하지 못한 채 하차당한 최양락의 아내 팽현숙 씨가 '알아서 그만 두라'는 암시가 있었다고 답했다. 어제(19일) 최양락 씨의 아내 팽현숙 씨는 더팩트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