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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누려왔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박탈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28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아고라 보고타 포럼'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았다고 한다
지지자 수십여명이 ‘이명박’을 연호했다.
측근들도 MB에게 편지를 썼다고 한다.
"그 족속들이 모두 파렴치한 인간들이다."
이명박이 부인해온 혐의 관련 자수서가 재판에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