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 시금치 요리는 저 시키지 마라" - 실망한 양세형 반응
'맛남의 광장'에서 순식간에 500박스를 팔아치웠다.
뱀장어, 붕장어, 먹장어, 갯장어 차이도 알아보자.
정용진 부회장은 앞서 백종원의 부탁으로 감자와 고구마를 사들인 바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이어 '맛남의 광장' 키다리 아저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