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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설 연휴 이후 열린 첫 촛불집회에 40만 인파가 운집해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했다. 같은 시간대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맞불 집회도 열렸지만 별다른 충돌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 관련기사 - 보수 단체가 주도한 '맞불집회'에 참석한 10대·20대의 놀라운 연설 내용(영상) 하지만 이 자리에 노년, 장년층만 참석한 것은 아니었다. 연단에 선 20대 참가자를 비롯, 10대 참가자도 있었다. 자신을
같은 날 오후 대한문 앞에는 "송화영태"를 외치는 이들이 모였다.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는 "촛불을 떠나보내고 태극기를 받아들인다"는 의미라고 한다. 노년과 장년층이 중심이 돼 '맞불집회'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제4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맞서 맞불집회에 참가했던 박사모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제이티비씨>(JTBC) 취재진에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JTBC 쪽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보수단체 맞불집회 주변에서 시위 참가자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현장이 포착됐다. 1인 독립언론 <미디어몽구>가 <한겨레>에 제공한 사진을 보면, 이날 오후 1시께 서울역 구역사 앞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노인들에게 돈을
오늘(19일), 박근혜 대통령의 팬클럽인 '박사모'가 서울로 모였다. '박사모 총동원'의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이번 집회에는 어김없이 '색깔론'이 등장했다. 박사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서울 도심에서 수십만명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 12일, 이에 맞선 보수단체의 맞불집회도 개최됐다. 보수단체들이 모인 '애국시민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7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