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ul

누군가가 컵에 물을 따르는 이 영상을 보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알 수가 없어, 보는 사람이 머리를 쥐어뜯게 만든다. 아마도 편집을 한 것 같은데, 계속 돌려보게 된다. [h/t The Poke] * 위의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의 'I Put a Spell On You'가 흐르고 신랑과 신부가 춤을 추기 시작한다. 여기까지는 별다른 '퍼스트 댄스'와 다를 바가 없지만 2분 20초부터 놀라운 일이 생긴다. 유명 마술사인 저스틴
지난 2014년 12월, 프랑스 꾸르뇌브(La Courneuve)에서 열린 'Maison Des Jonglages' (저글링의 집) 전시회에 소개된 작품이다. 마술사이자, 저글러인 앙투와느 테리욱스(Antoine Terrieux
카드 마술? 뭐 다 그렇고 그런 거다. 숫자랑 문양 물어보고 맞추는 게 이제는 그다지 재밌지 않다는 말이다. 그게 뭐 대수라고! 이런 생각으로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등장한 이 남자의 마술을 본다면 당신은 아마 이
불장난은 나쁜 것이다. 부모님이 말씀하셨다. 하지만 창의적인 불장난은 그 어떤 장난보다도 근사하다. 위 동영상처럼 말이다. 마술사 Brusspup이 아주 간단한 가재도구들을 이용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불장난
모든 것은 진화한다. 기술도 진화하고, 삶도 진화하고, 그리고 마술도 진화한다. 나무 상자와 비둘기, 모자만 가지고 마술을 하던 시절은 지났다. 테크놀로지가 발전하면 마술 역시 발전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아이폰이나
생존하는 마술사 중 최고라 불리는 DMC(드러먼드 머니 카우츠, Drummond Money-Coutts). 그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통해 자신의 마술을 소개했다. "너무 집중하기 때문에 속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