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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갈레아는 마법사가 분명하다. 카드 마술을 전문으로 하는 갈레아는 미국 TV쇼 호스트 엘렌 드제너러스는 물론이고, 멜버른 국제 코미디 축제에 참석한 관객들도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는 최근 호주 ABC2 '베스트
지난 30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마법사 최현우가 인간들에게 '머슬 리딩'이라는 마술을 선보였다. 마술의 과정은 간단하다. 김지석에게 두 권의 책 중 하나를 고르게 하고, 고른 책 중에서 알파벳 6개 이상의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에 출연한 한 출연자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마술을 선사했다. 위 영상은 동전과 지폐를 주로 다루는 윌 차이(Will Tsai)가 카드와 꽃잎으로 수많은 관중의 눈을 현혹하는 장면이다. 사이먼
할머니는 사랑하는 남편에게 마술을 보여주고 싶었다. 남편을 깜짝 놀라게 하려고 말이다. 할머니는 남편에게 마술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뚜껑을 연 병 아래 동전을 놓고, 병 위에 수건을 덮는다. 할머니는 마법의 주문을
우리에게는 '셜록'(또는 오이 나라 왕자님)으로 더 유명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물로 마술 쇼를 펼쳤다. 그가 물이 든 플라스틱병을 거꾸로 들었으나 물을 쏟아지지 않았다. 뒤이어 그는 심지어 그 안에 빨대를 넣기도 한다
아야! 지난주 어느 폴란드 TV 프로그램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모닝쇼 '아침의 질문'에 게스트로 출연한 마술사가 여성 사회자의 손에 못을 박은 것이다. '폴란드 갓 탤런트' 출연 경력을 자랑하는 마술사
거울에 비추면 원통형으로 보이는 사각 기둥이 있다. 아래 영상을 보시라. 영상에서 이 원통을 만든이가 직접 전체의 형태를 설명한다. 사각 기둥의 끝면이 특정한 곡률을 가진 게 이 트릭의 핵심이라는 이야기다.
제대로 된 마술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데 최고다. 미국의 마술사인 브라이언 브러시우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스캠 스쿨'에 정말 '누구라도' 할 수 있는 6개의 속임수를 밝혔다. 이 6가지 트릭을 익혀서 오늘 밤 술자리의
동물원을 찾은 어느 남자의 카드 마술을 보고 개코원숭이는 어쩔 줄을 몰랐다.  팔목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순간 카드는 사라지고 그때까지만 해도 무심하게 바라보던 개코원숭이가 갑자기 놀란 모습으로 마술사에게 덤빈다. 다시
손에서 사라지게 만든 물체가 하필 간식거리였기 때문일까. 인간의 마술 트릭을 본 하얀 개는 이해할 수 없었고, 끝내 따지기까지 한다. h/t AF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