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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지역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남북 스키선수 공동훈련 진행과 관련해 사전 점검을 진행할 우리측 점검단이 23일 2박3일의 일정으로 방북한다. 통일부에 따르면 이주태 교류협력국장을 포함한 선발대 12명은
북한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일행을 태운 버스 두대가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 자유로로 향하고 있다. 북한이 남쪽 선발대의 금강산, 마식령스키장 등 방문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전해오면서, 우리 정부도
통일부는 17일 평창 관련 남북 실무회담의 합의사항으로 마식령스키장 남북 공동훈련과 관련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통일부에서 실무회담 결과를 설명하며 "우리 측
평양에서 '고속도로'를 2시간 반 달리다가 차가 속도를 내며 옆길로 빠져 나갔다. 강원도 산길에 커다란 건물들이 나타났다. 2013년 12월 31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마식령 스키장'과 호텔이다. 이 시설은 불과 7개월 만에 완공됐다고 하는데 북한 언론이나 건설·농사 현장에서는 모두 작업 속도를 '마식령 속도'로 올리라고 재촉하고 있다.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집권 후 대규모 건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완공한 마식령호텔 내부의 상세한 사진들이 외부에 공개됐다. 지난해부터 북한 주민들의 일상 등 북한 곳곳을 취재해 온 싱가포르의 사진작가 아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