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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며 방역수칙 준수 의식도 느슨해지고 있다.
“바질과 치즈는 사회적 거리두기 중인가 봐요. 토마토는 자가격리 중?” - tvN '빈센조' 대사
재보궐선거 앞두고 LH투기 의혹에 김상조 파장까지 불거지자 여권은 한껏 긴장한 모습이다.
기존 마스크 필터는 흙에서 썩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마포구는 서울시의 해석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장영란 서버 다운 공약은 신의 한 수👍
"마스크 써달라" 한 마디에 대분노했던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