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ton

마라톤 대회에서 뭘 입든 뛰는 사람 마음이다. 스포츠브라를 입든, 비키니를 입든,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티셔츠를 입든..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그런데, 여성 참가자에게 유독 상의로 '스포츠 브라'를 필수로 착용할
2월 26일에 열린 도쿄 마라톤에는 약 3만 6000명의 주자가 참여했다. 코스프레의 나라답게 개성있는 주자들이 가득했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물론 '드래곤볼'의 프리더 코스프레를 하고 마라톤을 뛰는 모습을 보라
마라톤 코스의 맨 끝부분을 달리던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얼떨결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학생이 놀라운 뒷심을 발휘해 '반전 드라마'를 쓴 것은 아니었다. 이 학생을 제외한 모든 참가자가 코스를 잘못 들어 일어난 황당한
충북 음성군체육회는 제11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오는 5월 28일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대행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성군체육회는 최근 지난 10년간 열렸던 이 대회의 명칭을 ‘음성 국제평화 마라톤대회’로 변경하기로
42.125km에 달하는 마라톤을 완주하기란 무척 힘든 일이다. 하지만 올해 96세가 된 조나단 멘데스는 위스키 한잔을 쿨하게 마시며 마라톤 결승선을 통과했다. 러너스 월드에 따르면 멘데스는 지난 6일, 생애 16번째
파리에 사는 70세 미셸 바크는 그냥 42.195km짜리 마라톤을 달리는 것이 지루해졌다. 지난 40년간 이미 200회가 넘는 마라톤을 완주했기 때문이다. 이에 바크는 색다른 마라톤을 달리기로 결심했다. 바로 에펠탑으로
미국 유타주에 사는 애나 영(Anna Young)은 5개월짜리 아기를 둔 엄마다. 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마라톤을 했던 애나는 올해 마라톤 대회에도 너무나 참석하고 싶었고,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다. 아래는
h/t Mashable 한 마라토너와 고비 사막 마라톤을 함께 달린 개 '고비'가 실종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발견됐고, 드디어 주인과 만났다.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지난 3월 중국 고비사막에서 열린 마라톤 참가자 디온
손명준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구하나바하 베이 해변도로를 돌아 다시 삼보드로무로 도착하는 리우올림픽 남자 마라톤 42.195㎞ 풀코스를 2시간36분21초에 달렸다. 이날 마라톤에 참가한 155명
인도 여자 마라토너 O. P. 자이샤(33)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마라톤에서 자국 육상협회의 실수로 물 섭취를 못 한 채 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이샤는 19일(한국시간) 경기를 마친 뒤 병원으로 후송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