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odaegyo

신고자는 신고 현장인 마포대교로부터 약 10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4일 오후 6시 20분께 서울 마포대교 남단 선착장에서 갓 태어난 여자 아기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은 비닐봉지 안에 담겨 있었고, 탯줄도 그대로 남아 있었다. 경찰은
서울 마포대교의 '생명의 다리' 캠페인이 오히려 자살장소를 홍보하게 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합뉴스 12월17일 보도에 따르면 박일준 한국갈등관리본부 대표는 '생명의 다리 캠페인으로부터의 교훈' 토론회에서
▶ 도종환 시인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고 노래했습니다. 누구나 힘든 시간을 보낼 때가 있으니 비바람에 쉽게 낙오하지 말라는 충고일 겁니다. 전국의 ‘흔들리는 꽃’들은 요즘 마포대교를 많이 찾습니다
새벽에 서울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린 여성이 행인의 빠른 판단력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서울 마포소방서와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는 21일 오전 3시30분께 마포구 마포동 마포대교 북단 부근에서 투신한 H(20)씨를 구조했다고
‘절망의 소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4개월 차 여순경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뉴스 1과 조선일보의 보도로는 부슬비가 내리던 지난 19일 저녁, 서울 마포 경찰서의 배보영 순경은 한 여고생의 전화를 받고 마포대교로
‘죽음의 다리’라는 오명을 떼기 위해 서울시가 마포대교 난간을 높이기로 했다. 이 다리에서 자살 시도가 줄지 않자 내놓은 특단의 조처다. 서울시 관계자는 15일 “자살 시도 통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와 시범적으로 마포대교
한강에 투신하는 사례가 매년 늘고 있지만 실제 사망자는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에 투신하거나 투신 시도를 한 경우는 2010년 193명에서 작년 396명으로 2배 늘었지만 같은 기간
한 경찰관의 피 묻은 손이 화제다. 서울지방경찰청이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 등장하는 손이다. 4일 서울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을 보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손’이라는 제목과 함께 피묻은 손 사진이 올라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