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ojjeodungdongsang

한 사업가가 중국 허난 지방 퉁쉬현에 세운 36m에 달하는 마오쩌둥의 동상이 철거됐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동상은 중국 기계 제조업체 리싱 그룹의 쑨칭신 회장이 자비 약 5억 3800만 원을 들여 세운 것으로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