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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화보로 인터넷의 스타가 된 닥스훈트가 있다. 만삭의 3살 닥스훈트 신디가 호주 출신 사진작가인 반려인 비키 밀러를 위해 포즈를 취했고, 그 사진들은 밀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 8천개를 넘게 받으며 인기를
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이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윤희는 만삭의 몸으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남편인 이동건 역시 조윤희를 다정하게 껴안고
트위터 유저 엘사 베리아 민스는 반려견 '퓨지'가 임신하자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다른 이들처럼 맛있는 간식을 주는 대신, 민스는 퓨지의 '만삭 화보'를 찍기로 했다. 분명 퓨지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해외 파병으로 잠시 떨어지게 된 부부가 사진을 통해 재회했다. 베로니카와 브랜던 필립스 부부는 현재 첫 아이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베로니카는 자택인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살고 있고, 공군인 브랜던은 외국 주둔지에
‘베니티 페어’가 지난 1월 26일, ‘할리우드 이슈’ 커버를 공개했다.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이 커버에는 다양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참여했다. 엠마 스톤과 루피타 니용, 에이미 아담스, 다코타 - 엘르 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