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pyeong

아동성폭행범 조두순을 ‘조두숭’으로 희화화하는 만평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여성을 위해 아무것도 한 게 없는 박근혜 대통령이 불리한 상황에 놓이자 '여성성'을 방패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많이 나온 바 있다. 대통령 변호인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갑자기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을 언급한 게 대표적인
힐러리의 장점과 단점 장점 : 건강보험 개혁을 지속해 수없이 많은 생명을 구할 것이다 무지개 깃발을 휘날리고 있다 경제 불평등에 맞서 싸우겠다고 맹세했다 보노와 친구다 대법원이 완전히 망가지는 걸 막을 것이다 최초의
Photo: Theodora Richter 당신은 2015년 1월 7일에 어디에 있었는가? 나는 스타일리스트 잡지의 편집 회의에 참석했다. 트위터를 보던 저널리스트 한 명이 우리에게 소식을 전했고, 우리는 어떤 일이
프랑스의 풍자전문 주간지 ‘샤를리 엡도’가 11월 17일, 파리 테러 사건에 대한 만평을 내놓았다. 표지에는 한 남성이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남자의 몸에는 총에 맞은 듯 보이는 자국이 그려졌는데
h/t Al Jazeera 아랍권의 카툰 작가들도 파리를 향해 그림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인류애적인 애도도, 많은 테러 피해 지역 중 유독 파리만 주목받는 현실이나 프랑스의 국제 정책을 지적하는 만평도 있다. 알자지라
프랑스 만화가이자 영화 감독인 조안 스파르가 파리 테러에 대한 신랄한 만평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고 허핑턴포스트 프랑스판이 보도했다. 아래가 그가 올린 만평이다. "전 세계의 친구들. #prayforparis 태그로 파리를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과 이에 대한 보복 총기 난사 사건으로 유명해진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이번엔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건을 희화화한 만평을 게재해 또다시 물의를 일으켰다. 인테르팍스 통신
지난 9월 8일, ‘한겨레’의 만평 코너인 ‘그림판’이 조간신문 인쇄 직전에 삭제됐다. ‘미디어오늘’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장봉군 화백은 ‘맥심코리아’ 표지를 패러디했다. 다리에 ‘민주주의’라고 적힌 사람이 트렁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