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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포츠 선수들이 조국을 떠나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는 지금의 상황이 가장 정상적일 수 있다
탐라지안은 생명의 위협을 받아 조국을 떠났다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한 선전용 동영상에 등장한 망명인 드레스녹의 자녀 제임스와 테드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도된 제임스 드레스녹은 다른 군인들처럼 전쟁 중에나 그 직후에 적국으로 망명했던 게 아니다. 그는 휴전된 지 거의 10년 후인
박근혜 대통령은 형사사건 피의자라서 난민 신청이 불가능하다. 한국은 약 26개국과 범죄인 인도협정을 맺고 있고,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을 국제적으로 수배할 수 있다. 그리고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한국인 병역거부자는 국제적으로 양심수나 정치범 대우를 받는 반면, 박근혜 대통령은 국기문란과 부정부패로 피의자 신분이 되었기 때문에 정치범에 해당하지 않는다. 물론 자기 돈으로 망명객으로서 세계를 떠돌 수는 있을 것이다. 과거 김우중 전 회장이 그러하였듯, 전 세계를 떠돌며 도망 다닐 수는 있다. 그러나 난민 지위는 절대 획득이 불가능하다.
왜 붕괴론은 반복될까? '오보'와 '의도'는 동업자다. 태영호 보도가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은 대통령의 붕괴론 발언과 통일부의 배경설명이 계기였다. 북한 보도의 국내정치적 활용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 일부 종편은 거의 하루 종일 북한을 다룬다. 국내 뉴스를 다루어야 할 시간을 북한 보도로 채운다. '관계부처'가 '확인되지 않은 첩보'를 흘리고, 정부가 주문제작한 기사가 양산되고 있다.
최근 귀순한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55) 공사 가족은 영국과 미국 당국의 협조 아래 영국 공군기로 독일을 거쳐 한국에 들어왔다고 영국 선데이 익스프레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 공사는 두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근무하다 귀순한 태영호(55) 공사는 지난달 초·중순께 우리 정부측에 직접 귀순 의사를 표시했으며, 귀순 의사를 밝힌 뒤 얼마되지 않아 같은 달 하순 제3국을 경유하지 않고 영국에서 한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