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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강대국의 리더도 운다(사진 참고). 그런데 이렇게 우는 자기를 경호원들이 모른척했다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보 바이든 기념행사에서 어제 밝혔다. 그 이유는? PopSugar에 따르면 오바마의 큰 딸 말리아가
말리아 오바마는 2017년 가을부터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백악관은 이같은 사실을 알리며 말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약 1년의 시간동안 ‘갭 이어’(gap year)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한
힐러리 클린턴이 후보 수락 연설을 하던 28일 밤, 오바마 대통령의 딸 말리아는 전당대회 어느 곳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말리아 오바마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가지 않은 이유는 시카고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지난 4일은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마지막으로 맞는 미국 독립기념일임과 동시에 맏딸 말리아의 생일이었다. 피플지에 따르면 오바마는 백악관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파티에서 "딸들을 부끄럽게 하는 건 아빠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장녀 말리아는 대통령 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주목을 받는다. 거기다 훤칠한 키와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도 자주 화제에 오른다. 이번에는 그녀가 입은 옷의 가격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Glamour에
지난 1일(현지시각) 백악관은 말리아 오바마가 2017년 가을 학기부터 하버드 대학교에 다니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큰 딸은 이제 학교가 시작되기 전까지 1년 간의 '갭이어'를 가지게 됐다. 말리아는
스니커즈도 눈길을 끌었다. 언론은 '그녀가 입국 당시 신었던 검은 구두를 던져 버리고 흰 스니커즈에 매칭했다'며 그녀의 패션 센스를 칭찬했다. 이후의 인터뷰에 따르면 안소희의 드레스는 협찬 상품이 아니라 코디가 매칭한
지난 3월 20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쿠바를 방문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는 지난 90년 간 없었던 일로, 비행기에서 내리는 이들 가족을 향해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그러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한 '사선에서'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는가? 영화의 주인공인 미국 비밀경호국의 경호원은 대통령을 대신해 총알을 맞는다. 그런데 영화의 가상 대통령 이름은 끝내 밝혀지지 않고, 대신 경호팀이 배정한
본격적인 미국 대학 원서 접수 시즌에 접어들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큰딸 말리아(17)가 과연 어느 대학으로 진학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싱턴DC 시드웰 프렌즈 고교에 재학 중인 말리아는 '아이비리그' 명문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