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o-gongju

"충분한 준비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최근 대학 동기와의 약혼 소식이 전해진 아키히토 일왕의 맏손녀 마코 공주 일본에서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퇴위에 즈음해 '여성 미야케(宮家·궁가)'를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방안 또한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NHK·지지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