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직원이 입주민들에게 사과했고, 과오를 뉘우치고 있다'
"돈 못 버니까 그 일 하는 거 아니냐", “공부 잘했으면 배달하겠냐” - A씨 발언 일부
동조 댓글을 단 다른 3명에 대해선 벌금이 부과됐다.
3년 전 한화는 SNS에 각종 비하 발언 올린 김원석을 방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