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mo

레몬 비글 두 마리가 말하는 피자와 만났다. 그르렁거리며 당황하는 '페니'(작은 아이)와 달리 능숙하게 피자를 처리하는 '마이모'(큰 아이)의 당당한 모습을 보라. h/t laughing squ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