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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에게 비판적인 언론인과 예술가들을 검열하고 LGBT를 차별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나은 지도자라고 칭찬한 뒤, 부통령 후보인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가 목요일에
사실상의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지명한 러닝 메이트는 인디애나 주지사 마이크 펜스였다. 일요일에 방송된 CBS의 ’60 미닛츠’에서 둘은 첫 공동 인터뷰를 했다. 정책에 대한 입장부터 태도까지, 두 사람의
도널드 트럼프는 아서 컬버하우스 변호사에게 부통령 선택을 맡겼다. 컬버하우스는 2008년에 세라 페일린을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추천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트럼프는 카리스마 없는 세라 페일린을 러닝메이트로 얻게 되었다
인디애나 주를 비롯한 미국 남부의 소위 말하는 '종교 자유'법이 무릎을 꿇는다면 우리 모두 미국의 대기업에 감사해야 할 거다. 미국 대기업들이 인디애나의 '종교 자유 회복법'이라는 모호한 명칭의 동성애 차별 법안을 맹비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