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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통령 후보 TV토론의 하이라이트는 이것이었다.
펜스와 해리스의 부통령후보 TV토론에 등장한 뜻밖의 씬스틸러.
카말라 해리스(민주당)는 트럼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실패를 비판하며 펜스 부통령을 몰아붙였다.
공화당은 민주당의 원격 전당대회와 극적으로 대조되는 '현장'을 연출해냈다.
미국 내 인종차별이나 경찰 폭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강경 대응을 천명했다.
백악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나온 데 따른 조치다.
백악관 직원 두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된 상태다.
펜스 부통령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 정부 지침은 물론, 병원의 자체 규정도 따르지 않았다.
현재 미국의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3000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