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tyu-bon

‘킹스맨’을 본 관객은 ‘킹스맨’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이 질문을 떠올렸을 것이다. 해리를 연기한 콜린퍼스도 돌아오는 걸까? 그는 속편에 출연하지 않는 게 아닐까? 아직 확실한 발표는 없지만, 매튜
안팎으로 멋진 그 옷을 실제로도 판다. 영국 인터넷 쇼핑몰 '미스터 포터'는 킹스맨 라인을 단독 출시했다. 21세기의 금언을 말하던 미중년의 정체는 사실 인간 광고판이었던 것이다.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매튜 본 본인이다. 그는 보다 발전된 상업적 프로젝트를 생각하다가 영화 속 스파이의 옷장을 진짜로 만들기 위해 미스터 포터의 창립자 나탈리 매스넷에게 접촉했다.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매튜 본과 미스터 포터가 나눠 가지고 아드리안 필립스도 디자인 비용을 받는다.
당분간 '스웨덴'하면 공주의 제안과 함께 이 곡이 떠오를 것 같다. '나인 하프 위크'에도 삽입된 바 있다. 7. Take That - Get Ready for It (2014년) 중동 배경 오프닝에 삽입된 이 곡의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를 본 관객은 극장을 나오면서 생각했을 것이다. 그럼 이제 콜린퍼스는 '킹스맨' 시리즈에 나오지 않는 걸까? 사실 에그시를 연기한
자료참조 :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프로덕션 노트, IMDB Trivia, Entertainment Weekly 영화의 원작 코믹스인 '시크릿 서비스'(Secret Service)에서 가젤은 인공적인 다리를 가진
가장 쿨하고 핫한 스파이들은 모두 영국에 산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와 스타일리시한 스파이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를 생각해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금방 이해가 될 거다. 그런데 쿨하고 핫한 영국 스파이들의 매력에
PRESENTED BY 20세기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