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갑질 등 폭로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
전 매니저 역시 신현준을 고소한 상태다.
김서형은 "소속사 대표가 제3자에게 내 험담을 해 신뢰가 깨졌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12일 '슈돌'을 통해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