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ni-pakwiao

아시안 혐오 범죄 피해자들의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합성해 올렸다.
파퀴아오는 현재 필리핀 의회 상원의원이다.
"지창욱 배우를 응원합니다. 지창욱 포에버"
첫 경기는 메이웨더의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신들의 전쟁, 세상을 뒤흔든 스포츠 라이벌③]
전직 세계 챔피언 복서 매니 파퀴아오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1일 OSEN에 따르면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이번 주, 다음 주 미션과 관련해 방송 중에 파퀴아오와 관련된 언급이 있었다"라며 "12월 내한
47살의 스타는 또한 파퀴아오의 발언이 그에게는 매우 개인적인 공격이라고 설명한다. "제 어머니도 레즈비언입니다. 그러니 그 발언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웃기지도 않습니다. 만약 누가 제 어머니를 짐슴이라고 부른다면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만약 남자가 여자와 하듯이 다른 남자와 성적인 관계를 맺는다면, 두 남자는 혐오스러운 짓을 한 것이다. 그들은 죽임을 당해야 마땅하고, 그들의 피가 자신의 머리를 적셔야 할 것이다
필리핀 출신 전직 세계 권투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가 동성애자를 '동물'에 비유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필리핀 방송 TV5의 선거 사이트에 소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건 상식이다. 동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