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비행에 나서는 건 그 자체만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보다 더 힘든 건, 매너 없는 승객과 함께하는 비행이다. 재스민 메이즈는 최근 최악의 비행을 경험했다. 뒤에 앉은 승객이 발을 메이즈의 팔걸이 방향으로 쭉 핀
도널드 트럼프의 통치, 개인적 외교에 대한 접근, 심지어 심리까지도 그의 손을 보면 알 수 있다. 트럼프는 자신의 손과 평범한 손가락 때문에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트럼프의 작은) 손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연애는 두 자아의 취향과 성향이 한류와 난류처럼 엇갈리는 장이다. 남자와 여자라는 조건을 떠나 사람과 사람은 모두 서로 너무 다르므로 데이트에서 오해나 다툼이 생기기도 쉽다. 그러나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고 무라카미
사랑할 때 '사랑' 말고 뭐가 더 필요하냐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하수. '배려'는 연인에게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매너다. 그래서 코스모폴리탄과 에스콰이어가 합심했다. 로맨스가 싹튼 그 자리에 '너와 함께라는 건 정말
누구에게나 쉬는 시간은 필요하다. 휴가를 쓰는 것은 건강에 좋고, 돌아왔을 때 생산성과 창의력도 좋아진다. 그러나 상사에게 휴가를 쓰겠다고 말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 허프포스트 사무실 내 관리자 직급 상사들에게 물어
영국은 인기 있는 여행지이자 유학 장소이다. 지난 3월 아고다가 조사한 동양인이 즐겨 찾는 유럽 여행지 10선에 따르면 3위가 영국 글래스고, 4위는 옥스퍼드였다. 또 매년 '영국예술유학박람회', '영국유학박람회' 등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집에 처음으로 갔는데 돌발상황이 찾아와 어쩔 수 없이 거사를 치러야 했다. 그런데 어제 먹은 닭똥집 볶음 때문인지 나조차도 뛰쳐나가고 싶은 심각한 냄새가 난다면? 요새 부쩍 화장실 기사에 열을 올리는
꽤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 버스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는다.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지만, 주변 사람에겐 정말 민폐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렇다고 지적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 'LOUD 프로젝트'가
정신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심신이 고단한 시니어 반려견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수면 상태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보호자는 반려견이 놀이에 참여하도록 적극 유도할 필요가 있다. 공을 좋아하던 반려견이라면, 예전처럼 공을 던지고 물어오는 일은 하기 어렵겠지만, 공을 이용하여 시니어가 할 수 있는 놀이를 시작하면 된다. 공 주변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서 반려견 주변 구석구석에 공을 숨겨놓고 공을 찾게 하는 등, 반려견의 상태와 주변 환경을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반려견이 감각을 활용하고 두뇌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 익스피디아(Expedia)에 따르면 최악의 비행기 승객은 '뒤에서 발로 좌석을 차는 승객'이다. 익스피디아가 지난 8월 승객 1천 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 조사의 결과다. 최종 순위는 아래와 같다
영국에서의 올바른 예의는 재채기를 최대한 티 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코와 입을 싸 쥐고 입술을 앙다물어 참거나,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재채기가 나올라치면 가능한 한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비록 이렇게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하여간 재채기를 하면 미안하다Excuse me라고 양해를 구한다. 가끔 어떤 사람들은 아무도 본인을 주목하지 않는 경우에도, 예를 들어 거리를 걸어가는 도중에도 혼자 재채기를 하고 혼자 대상 없이 Excuse me를 하기도 한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한참 유행했지만, 매너는 사람을 지켜 주기도 한다. 침이 사방에 다 튈 정도의 씨원한 재채기를 하고, 입도 가리지 않고 기침을 하는 것은 가까운 사람을 감염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
이승우의 매너 문제가 논란이 되기 시작했죠. 물론 저는 유럽에서 이승우의 행동이 용인되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유럽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 세상은 똑같았고, 축구문화도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유럽에서 매너를 더 강조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티브 김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팀은 각각 스페인과 카탈루냐 지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강하다. 항상 자기들이 젠틀맨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네들 유니폼 입고 인상을 쓰거나 광고판을 찬다면 아웃이다"라고 했습니다.
캐디들에게 '골프장 매너 최악의 진상 골퍼'에 대해 설문조사했다. 1. 클럽을 막 던지는 사람(64명) 2. 야한 농담과 반말하는 골퍼(60) 2. 방향을 잘못 봤다고 핑계대는 사람(60명) 3. 홀컵까지 남은 거리
미국에서 하루에 많게는 6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뉴욕 지하철이 이른바 '쩍벌남 퇴치' 캠페인을 22일(현지시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 지하철의 쩍벌남이란 지하철 의자에서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앉아 2∼3개의
공연 중에 핸드폰을 끄는 것은 기본적인 매너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그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나 있다. 심지어 부끄러움도 없다. 허핑턴포스트 JP가 지난 10월 13일 소개한 아래 동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