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터널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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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기만 해도 뼈도 못 추릴 것 같다.
12월 개봉작 가운데서는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단발머리로 자를 계획이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
야밤에 마주칠까 무섭기는 하다.
안젤리나 졸리와 스티브 매든 등이 현장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등과 함께 '이터널스' 출연을 확정했다.
초인적인 힘을 가진 길가메시 역할을 맡게 됐다.
영화 '악인전'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했다.
'악인전'은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