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upikchu

브라질인, 아르헨티나인, 칠레인, 프랑스인이었다.
페루 중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잉카 후기의 유적지인 마추픽추에서 독일 관광객이 셀카를 찍다가 추락사했다. 1일(현지시간) 페루 관광경찰에 따르면 독일 국적의 올리버 파커(51) 씨가 출입제한 구역에 들어가서 셀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