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eul

이들이 연출까지 맡는 것은 아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스티브 매든 등이 현장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던 마틴 스콜세지의 발언에 동의했다.
스콜세지는 마블 영화를 "놀이공원"에 비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