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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또 한 번 승리를 거두었다. 인도 대법원은 LGBT 커뮤니티가 성적 지향을 안전하게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밝혔다. 8월 24일에 있었던 이 역사적인 선언에서, 9명의 대법관은 개인의 성적 지향은 국가의 사생활
  *허핑턴포스트CA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에밀의 트윗이 나가자 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오랜만에 본 "매우 순수한 내용"이라고 칭찬하는 사람도 있었고 중성립 화장실에서 여러 성소주자들이 평화롭게
2003년부터 4선에 성공. 장장 14년 동안 구의원으로 활동 중인 가미카와 씨(이후 '가미카와'로 통일)가 자신의 책 ‘바꾸어 나가는 용기’의 출간기념회 차 한국을 찾았다. 가미카와는 허핑턴포스트가 던진 질문에 눈물을
그는 20대까지는 ‘남성 직장인’으로 살았다. 30대가 돼서 그는 ‘여성 정치인’이 되는 것을 선택했다. 그 선택은 자신과 사회, 모두를 ‘바꾸어나가는’ 일이기도 했다. 사회가 금기한 것들을 평등과 자유의 이름으로 가능하게
지난 일요일(18일, 현지시각) 에미 어워드에서 질 솔로웨이가 성전환 부모를 그린 코미디 시리즈 '트랜스페어런트'(Transparent)의 감독으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상을 수상했다. 실제로 지난 2011년 자신의 아버지가
캡션: LGBT와 난민 인권을 지지한다는 노르웨이 국왕의 연설이 방금 있었다. 그래서 난 내년 여행지를 모스크바에서 오슬로로 바꿨다. 고마워요, 하랄드 5세. 캡션: 다음 번에 누가 왜 20대 나이에 노르웨이로 이사했냐고
지난 1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있었던 퀴어 퍼레이드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 이 한 장의 사진에 요약되어있다. 1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선 2016년 퀴어문화축제가 있었으며, 4시 30분부터 축제의
2016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2016 Korean Music Awards)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제이 송, 본명 : 송재만)가 지난 6월 3일(한국시간) 법적
어제(5월 8일) 일본 도쿄에서 LGBT 등의 성 소수자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이해를 호소하는 '도쿄 레인보우 2016 퍼레이드 & 페스티벌'이 열렸다. 시부야 구 메이지신궁 근처에 있는 요요기 공원에 4,50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