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voices

영화 '아가씨'가 21일부터 미국 내 5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박찬욱 감독은 이를 앞두고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의 LGBT영화와 섹스신을 촬영할 때의 방식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비윤리적인 내용을 영화의 중심
제 17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11일 서울광장과 을지로, 명동 일대에서 열렸다. 허핑턴포스트가 현장 사진들을 모았다. 관련 기사:
위 영상은 허핑턴포스트가 5일 소개했던 '생전 처음 남자 성기를 만져본 레즈비언들의 반응(영상)'보다 앞서 공개됐던 실험 영상이다. 유튜브의 레즈비언 듀오 'BriaAndChrissy'가 지난해 11월 제작해 공개한
긴 드레스 대신 자기만의 스타일로 입은 신부들의 모습 15장을 모았다. *허핑턴포스트US의 18 Bold Brides Who Wore Something Other Than A Wedding Dress를 편집했습니다.
흑인 영화감독에게 '카메라 뒤(제작진)에서는 인종 다양성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고 발언해 '화이트스플레이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사과까지 했던 맷 데이먼이 이번에는 성소수자 배우들에 대한 코멘트로 구설에 올랐다. 관련
엘튼 존이 푸틴으로 생각하고 통화한 사람이 러시아 TV 프로그램 진행자 크라스노프와 스톨야로프로 밝혀진 가운데, 엘튼 존이 이번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장난은 재미있다. 그러나 호모포비아는 절대
동성 커플의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해 구속됐던 켄터키주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가 석방됐다.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석방된 그는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마이크 허커비와 테드 크루즈의 공식적인 지지도 등에 업었다. 석방된
로이터가 4일, '하나님의 권한'을 내세운 공무원에 의해 결혼 허가증 발급을 거부당한 동성 커플이 결혼 허가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는 동성 커플에게 결혼 허가를 발급하지 않기
1일(현지 시각), 미국 켄터키주 공무원 킴 데이비스가 한 동성 커플의 결혼 신고 처리를 거부했다. 다름 아닌 "신의 권한으로." 지난 6월 26일 연방 대법원이 합헌 판결을 내림에 따라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됐지만
나일론US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만나 최근 여성 매니저와의 열애설, 영국 미러지의 보도로 벌어진 '엄마의 딸 아우팅' 해프닝 등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섹슈얼리티에 대해 명확하게 밝힐 생각이 있는가? 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