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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한국 사회는 변했다. 정말인가? 절반은 진실, 절반은 거짓이다.
지난 11월 25일, 홍콩 센트럴 섬 빅토리아 공원에서 홍콩의 Pride Parade인 HK Pride가 열렸습니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HK Pride는 Turn the tide, Walk with Pride, Discrimination says goodbye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빅토리아 공원에서부터 에딘버그 플레이스까지의 코스를 주최측 추산 만여명이 걸으며 무지개와 올해의 컬러인 파란색으로 물들였습니다.
제주도가 무지개로 물들었습니다. 지난 10월 28일 토요일, 제주시 신산공원 일대에서 제주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퀴어옵서예!"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서는 주최측 약 500명이 공원에 방문해 행사를 즐기고, 1000여명이 퍼레이드에 참가해 즐겁고도 힘차게 걸었습니다.
지난 10월 7일 토요일, 일본 오사카 오기마치 공원에서 레인보우 페스타가 열렸습니다. Merry Go Round~ 한바퀴 돌아보지 않긋나(ひとまわりしてみぃひん?) 라는 테마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아이돌과 유닛 그룹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FTM과 MTF 커플의 평등결혼식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순간을 전합니다.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퀴어아이가!"라는 메인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최측 추산 약 만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였고, 퍼레이드에는 약 2천명이 함께 해운대 일대를 걸었습니다. 이 날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Bisexual Visibility Day) 이었기에 무지개빛 깃발과 더불어 바이섹슈얼 프라이드 플래그 (분홍, 보라, 파랑으로 이루어진 깃발) 또한 해운대를 함께 물들였습니다.
뉴욕경찰(NYPD)은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 맨해튼에서 열리는 '뉴욕 시티 프라이드 2016'(LGBT 퍼레이드)를 앞두고 무지개의 7색 중 6개 색으로 장식한 경찰차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일요일 뉴욕
한국 LGBT 최대의 축제인 '퀴어문화축제'의 노른자위 '퀴어퍼레이드'는 예정대로 6월 28일에 열린다. 연합뉴는 6월 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이달 28일 예정된 '퀴어 퍼레이드' 중 거리행진에
지금 미국은 '프라이드(자긍심) 퍼레이드'라 불리는 게이 퍼레이드로 모든 도시가 축제 분위기다. 물론 모든 게이 퍼레이드에는 종교적 광신자들의 반대 시위도 꼭 따라 붙는다. 이제는 없으면 거의 서운할 지경이랄까. 올해
역사상 최장 거리의 LGBT(성소수자) 퍼레이드가 6월 7일 열린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7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다. 퀴어문화축제는 한국 성소수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