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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선수는 5차전에도 나가야 한다"
최근 4경기 연속 부진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2.45로 상승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에 선발등판한 류현진이 무너지면서 시즌 3패째를 기록했다.
한미통산 150승도 기록했다
최대 위기인 6회초 상황을 보자
그래도 평균자책점 메이저리그 1위다.
13이닝 연속 무사사구 행진이다.
한국인 선수의 MLB 개막전 선발투수 출전은 18년 만이다.
내년에 다시 한번 대형 FA계약을 노린다
이르면 25일,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