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eudi

해가 바뀌고도 난민들의 비극은 멈추지 않았다. 유럽으로 향하던 어린 난민이 또 다시 에게해에서 숨졌다. AFP통신은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가토니시섬 근처 바위에 난민들이 탄 고무보트가 부딪히면서 배에 타고 있던 두
터키 해변에 숨진 채 떠밀려와 난민 사태의 비극을 전세계에 알린 세 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친척이 캐나다에 정착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과 캐나다 CBC방송 등에 따르면 쿠르디의 삼촌인 모하마드 쿠르디가
허핑턴포스트US의 Father Of Drowned Syrian Boy Wants You To Think Of Syria This Holiday Seaso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압둘라 쿠르디는 채널4 뉴스에 나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께서 황송하게도 여관도 구하지 못하여 무려 (말)구유에 강보로 싸인 채로 뉘었다는 얘기는 누가복음에만 기술되어 있다. 정말 "책 읽기는 상황 읽기"인지 중동에서 많은 난민들이 발생하고 특히나 가련한 어린이들의 가슴 아픈 소식들을 올해 뉴스에서 많이 접해서인지 아기 예수도 모든 속주민들은 등록하라는, 황제의 지엄한 명에 따라야만 하는 부모 탓에 아빠의 조상이 살던 곳이라지만 여관에 자리도 못 구하고 구유에서 태어나셨다는 모습이 참 이 분은 나실 때부터 정말 낮은 곳으로 임하신 분이구나 하는 전율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은 시리아 난민 사태와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러니 당신 집에 시리아 난민을 재워줄 수도 없다. 그러나 집에 앉아서 시리아 난민 아동을 도울 수 있다. 그들에게 밥을 먹일 수 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난민 어린이 쿠르디가 사망한 이후, 지금까지 77명의 난민 어린이가 지중해를 건너다가 사망했다. 뉴욕타임스는 10월 30일 국제이주기구를 안용해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시신이 발견된 이후에도 지중해를 건너다가 익사한
19일(현지시간) 터키에서 그리스로 건너가려던 난민선이 레스보스 섬 북쪽에서 가라앉아 5살짜리 시리아 소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그리스 ANA통신이 보도했다. 이 사고로 시리아 소녀 외에 다수의 난민이 실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