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20대 청년이 연방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연발했다. 바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공포의 쿠팡맨' 천모(24)씨였다. 그는
[업데이트] 10월24일 오후 6시 자신을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에 다니는 '쿠팡맨'이라 밝힌 한 일간베스트 이용자가 여성 고객들을 상대로 해코지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쿠팡에 근무하지 않는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