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사건 최초 폭로자는 "더 이상 그 분의 아버님을 찾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며 용서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30대 남성 A씨와 지인 B씨는 마스크도 안 하고 KTX를 타려고 했으며, 마스크 착용을 요구받자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보건복지부가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게다가 KTX좌석도 탈 수 있다.
의료진은 막힌 하늘길 대신 열차로 적출된 심장을 옮기기로 했다.
승무원은 지정 좌석으로 옮겨달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