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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법과 경범죄 처벌법을 위반한 혐의다.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정부와 방역당국은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게다가 KTX좌석도 탈 수 있다.
노동조합의 요구 사항은 4가지다.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승무원 업무 매뉴얼에 명시된 내용이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코레일이 배상 청구 방침을 밝혔다
고장신호 있었는데도, 열차가 출발한 이유가 나왔다
강릉선 KTX 사고에 대해 "사죄의 뜻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심하게 손상된 기관차 한 량은 아직 수습되지 않았다.
현장 부근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4도를 기록했다.
레일 온도가 61.4도 까지 올랐다
2015년 세상을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2006년 파업 이후 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