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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일 대구 콘서트 개최 여부도 불투명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취소 가능성이 있다.
방역수칙은 제대로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훈아는 당초 야외 대형 콘서트를 목표로 했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비대면 콘서트'로 방향을 바꿨다.
제작진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페셜 편에 본 공연까지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연 사흘 전인 21일 송파구청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1분 만에 양일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바스켓 케이스', '아메리칸 이디엇'이 기억나는가.
단 한 명의 관객이라도 콘서트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커스’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죽을만큼 아파서’ 등을 불렀다.
초대권의 70%가 반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