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go

에볼라 바이러스가 유행했을 당시 파견됐던 직원들이다.
인구 2백만이 넘는 도시다
<119 희망 아이 캠페인> 1살부터 19살까지 아이들의 꿈을 한겨레·초록우산어린이재단·월드비전이 함께 응원합니다. -두번째 희망이야기 -그레이스편-   그레이스의 꿈 후원하기
PRESENTED BY 한겨레 119 희망 아이 캠페인
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무퀘게와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 무라드.
이들 부부가 최종적으로 ‘난민 인정 불허 처분’을 받는데 6년이 걸렸다.
"100만명 이상이 위험에 놓이게 됐다"
지난 10년 간, 이 일은 거의 남자들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처음으로 필수적인 훈련시스템이 완성되면서 경비대원이 된 첫 여성들이 등장했다. 그리고 지금 이들은 약 3,000 제곱 마일의 공원을 지키고
아프리카 중부내륙, 세계 최빈국 중 한 곳인 콩고민주공화국의 한 농장의 허름한 창고에서 로켓공학을 독학한 한 사업가가 쥐와 모기와 파리를 태운 로켓을 우주로 올려보내는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아프리카의 아인슈타인'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