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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받은 사랑에 감사와 책임감을 표한 뒤, 형의 잘못을 구하지 않고, 앞으로 '선한 조나단'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라비가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왕자님은 현재 천안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흑인들은 '흑형'이라는 표현에 어떤 감정이 들까? 유튜브 채널 '쌈TV'가 아프리카 ‘콩고의 왕자’로 유명한 욤비 토나(48, 광주대) 교수의 세 자녀 라비, 조나단, 파트리샤 욤비가 '흑형'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KBS '인간극장' 10~14일 방송 욤비(48) 씨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세 번째로 넓은 땅을 자랑하는 콩고 민주 공화국 내 작은 부족 국가인 키토나 왕국의 왕자다. 하지만 수백만 명의 희생자를 낸 콩고 내전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