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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DVD 출시를 대비한 홍보몰
가제트도 있다!
오케스트라 공연에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났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에 따르면 지휘자 크리스토퍼 드래곤은 지난해 3월 코믹콘서 열린 콜로라도 교향악단의 무대에 올랐다. 티라노사우루스 복장을 한 채로 말이다. 곡 선정도 탁월했다
봤다. 정말 대단했다. '파워레인저'의 공식 트위터 계정도 뇽의 복장에 찬사를 보냈다. 뇽은 핑크 레인저 복장을 벗고 '블랙 팬서' 패널에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 행사에서는 '블랙 팬서'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블은 미국 샌디에이고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열린 코믹콘서 '토르: 라그나로크'와 '디펜더스' 등 여러 작품의 예고편을 선보였다. 당시 행사에서는 영화 '블랙 팬서'의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했다. io9에 의하면 행사
마블이 지난 23일(현지시각) 브리 라슨이 연기하는 캡틴 마블을 최초 공개했다. 라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캡틴 마블이 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브리 라슨의 캡틴 마블은 일반적인 슈퍼히로인과는 다르다
영화계 최대 행사 중 하나인 '코믹콘'이 지난 20일부터 4일간 개최됐다. DC와 넷플릭스를 비롯해 여러 영화 스튜디오가 참가했지만, 행사 중 가장 큰 환호를 받은 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의 예고편이 공개되는
지난 2016년에 이어 올해 코믹콘에서도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DC판 어벤져스'로 불리는 이 영화는 배트맨, 아쿠아맨, 원더우먼, 플래시 등 DC코믹스의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로 뭉쳐 공동의
지금 샌디에이고에서 코믹콘이 한창 성업 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마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미국에서 만화와 장르물의 인기는 대단한 모양이다. 허프포스트 US에 따르면 올해 코믹콘을 15만 명이 찾을
휴 잭맨, 태론 애저튼, 베네딕트 컴버배치, 틸다 스윈튼까지. 한국에 온 많은 스타들이 '손가락 하트'에 적응해야 했다. *관련 기사 보기 매즈 미켈슨도 예외는 아니다. 오는 8월 열릴 코믹콘 서울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