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끼니 챙기는 것만으로도 피곤하고 대단한데, '며느라기'스러운 감정 노동까지.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요리도 잘하고, 양세찬 씨 어머니와 홍현희가 또 닮았다며 한 말
고인은 KBS 공채 출신으로 개그맨 동기들의 메시지도 공개됐다.
평소 운동, 부부 일상을 SNS 등으로 공유하고 있다.
"여친이 미국 시민권자다. 로또 맞기보다 더 어려운 일”
벌써 10년째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을 겸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