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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갓 탤런트'에서 우승한 이 남성은 존 레넌의 'Happy Christmas(War is Over)'를 손으로 불렀다. 진지한 표정과 뭔가 아주 나쁜 짓을 하는 것 같은 표정 그리고 구부정한 자세 모든 게 손
아이폰 7을 사고 싶은데 골프채처럼 생긴 무선 이어폰을 쓰기도 싫고 그렇다고 이어폰을 쓸 때마다 어댑터를 사용하기도 싫다면? 그 해결방법을 유머러스하게(강조!!!) 표현한 이 영상은 불과 이틀 만에 4백만 명이 봤다
세스 로건이 말하는 식료품으로 변장해 마트에 장 보러 온 사람들을 놀라게 하려 했다. 말하는 멜론 인형을 원격으로 조종하고 본인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스피커를 설치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담대했다. 전혀 놀라지 않고
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현도 이적 HOT 등 오래된 가수들의 테이프를 다 1천 원에 팔려는 듯한 판매자. DJ DOC의 멤버들이 중고나라에 1천 원에 올라온 자신들의 4집 앨범을 사러 갔다. 천 원짜리
이 에뮤는 스프링클러를 발견하고 너무 기뻤다. "세상에 이렇게 시원한 물줄기라니"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마치 고양이처럼 뒹굴 굴렀다. 풀 영상으로 보자.
왕좌의 게임은 전 세계적인 현상인 게 분명하다. 먼 나라 핀란드의 기상 캐스터가 실제 방송 중 네드 스타크로 변신해 '윈터 이즈 커밍'이라는 명대사를 패러디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기상 리포터 페카 포우타(Pekka Pouta
이것이 완성형이고 모두가 도달하고자 하는 경지다. 트위터에 아주 재밌는 유행이 생겼다. 이름하여 '콘돔 챌린지'. 콘돔에 물을 가득 채우고 정수리 위에서 떨어뜨린다. 잘 찢어지지 않도록 만든 콘돔이라면 얼굴을 감싸고
고양이들이 좀비를 잔혹하게 무찌르기 시작한다. 잔인할 만치 너무한 귀여움으로 꼼짝 못 하게 하는 그런 거 아니다. 진짜 잔인한 영상이다. 자동소총으로 좀비들의 두개골을 부수고 폭탄을 설치해 다 태워 버린다. *****아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