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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슬로우 모션을 거는 이 꼬마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UNILAD에 올라온 영상에서 자전거를 타던 이 꼬마는 길거리에서 넘어진 후 한참 지나 엄살을 부린다. 이에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이런 댓글을 올렸다. "꼬마야
아래 용의자가 이발소에 왜 불을 질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혹시 머리 스타일이 못마땅해서 분풀이로 했다고 해도 이렇게 멍청하게 하면 안 된다. 엿 먹어라! 으악! 엿 먹었다! 물! 물! 아니, 잔디! 풀! 이놈의 신발
미국의 유명 쇼호스트 코난 오브라이언이 왕좌의 게임 이번 시즌에서 가장 충격적이 장면을 패러디했는데, 왕좌의 게임보다 더 충격적이다. 영상은 코난 오브라이언이 샌디에이고의 한 호텔을 찾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벨보이의
당신이 마지막으로 음악에 심취해본 경험은 언제인가? 이 마칭 밴드의 키보드 주자가 연주하는 모습은 '신들린 듯한 연주'라는 흔한 표현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당신이 음악인이라면 '과연 나는 이처럼 음악과 혼연일체로
사람은 치우고 싶어 하지만 판다의 생각은 다르다. 판다는 자신의 우리에 낙엽이 가득 쌓여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 듯하다. 중국의 영문 방송 CCTV가 유튜브에 업로드한 이 영상은 쓰촨에 있는 판다 사육소의 일상으로 수천
세상은 멋있는 사람 천지다. 이 노르웨이 남자만 봐도 그렇다.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면서 모닝커피를 마시고, 독서를 한다. 게다가 슬쩍 던지는 저 눈빛은 또 어떤가? 어서 눈이 한번 제대로 내려야 따라 할 텐데
미국 'abc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는 지난 1월 7일 캘리포니아의 길거리에서 북한에 보내는 축하의 메시지를 모아 방송했다. 이들이 하는 덕담을 최신 한국어로 번역해봤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게 있으니 성공하고 나서 살며시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어주는 것이다. 아래 동영상에서 이 'CD 튕기기'에 동참한 더 많은 이들의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건 2016년 최초의 인터넷 트렌드다
아이의 머리가 180도 돌아간다. 정말이지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장면이다. 12월 26일 유튜브 사용자 'Sergio Tapia'가 올린 이 영상은 며칠 만에 1백만 뷰를 넘어섰다. 유튜브를 찾아보니 머리가 180도
지난 한 주 SNS에 계속 돌고 있는 멋진 동영상이 있다. 나도 내가 왜 이름도 성도 모르는 이 남자를 그리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부터 수십 번을 계속 돌려보고 있는데 마음이 따뜻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