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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테트리스와 같은 복고풍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을 만들 수 있다! 책이나 커피를 놓을 수 있는 바로 그 테이블 말이다. 이 테이블은 아이디어나 발명품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인 'Oui Are Makers'를
여성은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등의 분야에 취약하다는 편견이 있다. 이런 편견을 깨부수기 위해 한 대학생이 2년에 걸쳐 여자 아이들을 위한 '코딩 동화'를 썼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페이스 대학교에서 정보 시스템과 마케팅을
소프트웨어 활용 교육은 전 세계적인 화두다. 애플은 지난 6월 '무료 코딩 교육'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이 어플은 초보자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됐으며, 팀 쿡 애플 CEO는 "코딩을 배우는
애플이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 개발자 회의 2016(WWDC 2016)'에서 '무료 코딩 교육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허핑턴포스트영국판에 따르면 이 어플의 이름은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로, 다음 세대의 어린이들과
소프트웨어 인력이 많이 근무하고 있는 국내 대형 포털의 임원이 전하는 말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일선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알려준다. 이 임원은 알파고 대국 이후 직원들의 걱정이 크다고 말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나 컴퓨터 코드도 스스로 짜는 날이 올 텐데, 우리는 무얼 할 수 있을까. 그저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사용자인 사람들이 서비스 환경에서 다양한 인간 습성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베타테스터의 역할이 아닐까"라는 게 직원들의 대화라고 전한다.
후발 게임 제작자는 말하자면 적잖은 비용을 치르고 선배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 이런 게임 제작 공식을 거스르는 실험이 등장했다. '핸드메이드 히어로'는 게임 제작 프로젝트다. 그런데 이들은 남들이 마련해 둔 개발도구를 쓰지 않고, 직접 손으로 한땀한땀 게임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러면서 게임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으로 찍어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했다. 완성된 게임 뿐 아니라 게임 제작에 필요한 노하우나 기술까지 남김 없이 공유하겠다는 얘기다.
지난 28일, 빌 게이츠가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나타났다. 게시판 이용자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sk Me Anything)'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빌 게이츠 답한 30개에 가까운 질문 중 10개를 아래에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