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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서 첫 세이브를 따내며 한·미·일 모두에서 끝판 대장이 된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이 소감을 밝혔다. 개인적으로 기분 좋은 일임을 밝혔지만 팀 승리에 공헌했다는 것에 대해 더 만족하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