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eumaen

역대급 스케일의 예고편에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태런 에저튼이 직접 밝혔다.
'킹스맨'보다 5일이나 빠르다.
논란의 24시간이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감독)이 주연 배우들의 첫 공식 내한 일정이 채 끝나기도 전에 성난 팬들의 항의 폭격을 받고 있다. 영화와 내한한 배우들을 향한 기대가 컸던 만큼, 매끄럽게
배우 콜린 퍼스가 내한 소감을 전했다. 콜린 퍼스를 비롯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은 20일 오후 카카오TV에서 '킹스맨:골든 서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킹스맨:골든 서클' 내한 프로모션의 첫 일정이었다
**이 기사에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 '킹스맨'이 2편 '골든 서클'로 돌아온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스파이 요원인 에그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연 배우들이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OSEN에 의하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속편에도 출연한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은 오는 20일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다
'킹스맨 : 골든서클'의 2차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급사 20세기폭스사는 20일(현지시간) 해당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한반지 영화 예고편 처리장'은 이 영상에 자막을 달아 공개했다
17일(현지시각) 공개된 포스터에서 가장 눈에 띈 건, 콜린 퍼스였다. 멀린을 연기한 마크 스트롱은 여전히 뿔테안경을 낀 채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킹스맨'인 스테이츠맨 역을 맡은 제프 브리지스와 채닝 테이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