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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가 아니어도 상관 없다' 사진, 음악, 별자리, 로봇 중 하나에 꽂혔다면!
PRESENTED BY 동아시아 출판사
만약 ‘레고’를 좋아하는 당신이 고양이도 좋아한다면, 이 블럭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홍콩 회사인 ‘JEKCA’가 개발한 이 블럭은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를 조립할 수 있게 해준다. 블럭으로 구현한 고양이의 동작 또한
레고의 '아키텍처' 시리즈에서 또 한 번 근사한 작품이 나왔다. 영국의 명물 '빅벤'이다. 4000피스가 넘는 23인치(약 58센티미터) 크기의 이 새 레고 세트는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웨스트민스터)과 빅벤의 모습을
4월 27일 방송된,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시즌2'(이하 ‘수방사2’)가 레고 덕후 남편을 위한 레고 랜드를 만들었다. 방송에 따르면 의뢰인인 최현씨는 지금까지 약 2,000만원 상당의 레고를 구입해 조립해온
해외 제품을 인터넷으로 사는 '직접구매'(직구)가 늘어나면서 직구한 제품을 다른 이에게 판매하는 '되팔이'를 하다가 처벌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자가 사용을 조건으로 핸드백이나 모자, 완구 등 허용 물품을 수입할
레고와 재테크의 합성어인 '레테크'는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레테크 언급한 국내 언론의 기사는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네이버 검색 기준) 레테크는 과거에 판매됐던 레고 세트를 출시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30대 이상 어른들의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두 '키덜트(어린이 취향의 어른)족'으로 분류될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릴 적 즐겼던 놀이를 통해 안식과
조카에게 주려고 산 선물이지만 자신이 갖고 싶었다는 '키덜트' 삼촌과 이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션 커머스 G9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최근 삼촌·이모·고모 5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카에게
수많은 ‘애어른(Kidult)’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제품이 공개됐다. 이번엔 레고(Lego) 미니쿠퍼(Mini Cooper)다. 매셔블 등 외신에 따르면, 레고는 ‘크리에이터(Creator) 시리즈’에 미니 쿠퍼(10242
세상에 <스타워즈>처럼 사랑받는 시리즈는 또 없다. 그런데 수천만 달러로 창조한 <스타워즈>를 레고로 다시 만들 수 있을까? 아티스트 베사 레티마키는 그럴 수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그는 레고를 이용해 <스타워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