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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술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인간 주제에 고양이의 음악 세계를 이해하려고 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일본 록 밴드 '테지나'의 키보드 연주자 유이츠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근사한 고양이들의 연주를 공개했다
지난 2월 21일, 인스타그램 계정 ‘puxicat’이 공개한 영상에 전 세계가 열광했다. 사무실에서 한 남성이 컴퓨터 모니터에 집중한 상태로 타이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그가 타이핑을 하며 치는 건
당신이 마지막으로 음악에 심취해본 경험은 언제인가? 이 마칭 밴드의 키보드 주자가 연주하는 모습은 '신들린 듯한 연주'라는 흔한 표현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당신이 음악인이라면 '과연 나는 이처럼 음악과 혼연일체로
기계식 키보드는 단지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 때문에 매력적인 것이 아니다. 손끝에 전해지는 키감과 귀로 전해지는 소리가 사용자의 몸과 마음에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다. 유튜브 채널 ‘Adafruit Industries’는
타자기를 닮은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를 기억하는가? 지난 2014년 여름,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소개됐던 바로 그 근사한 키보드 말이다. 관련기사 : 타자기 닮은 블루투스 키보드! (사진) 이 '쿼키라이터'가
악기로 연주해야만 음악이 되는 건 아니다. 그림을 꼭 붓이나 펜으로만 그려야 하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 키보드도 악기가 될 수 있다. 컴퓨터와 함께 쓰는 그 키보드 말이다. 미국 IT매체 더버지가 각종 키보드와 타자기